IFPW 사무총장, 서울총회 위해 9월 방한
- 이현주
- 2009-07-10 08: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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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총회 준비위원(RAB) 연석회의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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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국제화교류위원회(담당부회장 엄태응, 위원장 박호영)는 9일 제3차 국제화교류위원회를 개최하고 2010 IFPW 서울총회 준비 및 오는 9월 제2차 한일의약품포럼 개최 일정 등의 세부 업무일정을 밝혔다.
우선 2010 IFPW 서울총회 준비를 위한 첫 국제회의는 9월 23-24일에 개최된다.
23일 마크 페리쉬 IFPW 사무총장과 크리스토퍼 게츠 부사무총장이 방한해 행사장 현장점검과 세부일정에 대해 도협과 회의를 갖는다.
이어 RAB(Regional Advisory Board; 지역 자문위원회)와 도협, IFPW간 연석회의가 23일 오후와 24일 오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RAB는 서울총회 주제, 섹션과 초청강연자 등을 추천하는 등 세부 프로그램을 검토한다.
엄태응 부회장은 "서울총회 유치사업활동을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부적인 일정이 논의될 국제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며 "D-452일이다. 2010 IFPW 서울총회 준비위원회와 도협 사무국, 홍보대행사 MMK 모두 심기일전하여 준비업무를 수행하자"고 말했다.
이날 국제화교류위원회에서는 ◆9월 11-12일에 개최되는 한일의약품유통포럼 주제발표자 선정 및 일정 ◆2010 IFPW 서울총회 홍보에 사용될 국제브로슈어(안) 검토 ◆외자제약사 홍보 및 언론사 홍보계획 등이 점검됐다.
이한우 회장은 "9월 본격적인 총회준비가 시작된다. 특히 한일의약품유통포럼은 참가단 사전모임을 거쳐 진지한 유치홍보활동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국제화교류위원회에서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이한우 회장, 엄태응 담당부회장, 박호영 위원장, 김성규 위원, 임준현 위원, 이규원 위원, 도협 허강원 간사, 장석구 MMK 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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