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영업·마케팅·관리부서 등 채용문 활짝
- 이현주
- 2009-07-20 08: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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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대웅 등 신입·경력사원 모집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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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에서 영업, 마케팅, 품질관리 등 다양한 부분에서 인재 채용에 나섰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에 따르면 종근당, 경남제약, 한국맨소래담, 삼아제약, 대웅제약, 신신제약, 한국얀센 등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종근당은 영업부분에서만 채용이 이뤄지며, 지원자격은 대졸 이상 또는 졸업예정자로 전공에 대한 제한은 없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작성하면 되며, 입사지원시 반드시 희망 지역을 기재해야만 서류접수가 완료된다. 마감일은 7월 24일.
경남제약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품질관리이며, 약사면허 소지자를 우대한다.
또한 신입 지원자는 관련학과를, 경력 지원자의 경우 동종업계 근무자를 우대한다. 입사지원은 23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국맨소레담은 영업직 경력사원 채용에 한창이다. 대졸 이상으로 소비재 할인점 영업 4~5년 이상 경력이 있고, 유통업체와 생활용품 영업 경험자를 뽑는다.
헤드쿼터 경험자와 영어 말하기, 글쓰기 가능자, MS 오피스 활용이 가능한 지원자를 우대한다. 입사지원은 21일까지다. 삼아제약은 의약품 해외라이센스와 연구개발부문에서 일할 경력자를 찾고 있다. 대졸 이상으로 약학 또는 화학, 생물학을 전공하고 관련 분야 경력이 2년 이상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영어능통자와 주임 혹은 대리급에서 관심있는 지원자들은 21일까지이 지원하면된다. 대웅제약은 마케팅을 담당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으로 마케팅 관련 업무 3년 이상, 제약 관련 업계 업무 1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마감일은 27일까지다. 신신제약은 생산관리부 자재관리 부분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25일까지 모집한다. 고졸 이상의 위험물산업기사 자격증 소지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한국얀센은 2~3년정도 영업 경력자를 모집한다. 지원마감은 8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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