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유통 선진화 방안 청사진 나온다
- 이현주
- 2009-08-12 06: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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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협-진흥원, 용역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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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유통산업 선진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 회장은 의약품도매유통업의 역할론과 애로사항을 소개하고 "의약품도매업의 중 장단기의 발전 모델은 업계의 희망"이라며 "도매업계의 좋은 청사진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진흥원 김법완 원장은 "경북대 의료원에 근무하면서 도매업의 입장을 잘 알고 있다"며 "유통산업계의 발전을 위한 연구가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또 김 원장은 "복지부도 도매협회에 발전모델을 요청했다고 들었다"며 "출연기관으로서 업계 발전을 위한 도매업 발전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매협회는 5000만원을 투자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용역사업을 의뢰했으며 내년 3월말까지 청사진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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