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회원들 "불용재고·품절약 교품방 만족"
- 강혜경
- 2024-01-19 20:47: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 회원들이 불용재고와 품절약 교품 카톡방을 '가장 만족스러운 사업'으로 꼽았다.
두번째와 세번째는 회원 약사 가운 제작과 친환경 생분해 비닐봉투 제작·배포 순이었다.
회원보호 약국민원 접수 및 후처리도 32.4%나 만족한다는 응답이 나왔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264명 중 111명이 응답했으며, 구약사회는 전체 설문결과를 총회를 통해 발표하기로 했다.
한편 이밖에도 연수교육 실시, 폐의약품 수거 등에 대해서도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20% 이상 나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고리즘이 의원·약국 추천…약사들은 왜 플랫폼에 등 돌리나?
- 2비대면 플랫폼 전문약 정보 제공…1심 무죄에 검찰 항소
- 3바이오 CB 부메랑…주가 하락에 조기상환 봇물·현금 압박
- 4조아, 손익분기점 눈앞…동전주 벗고 200억 시총 회복 도전
- 5[특별기고] 약국에서 던지는 질문 하나가 뇌를 지킨다
- 6복지부 직속 ‘가짜진료 전담기구’ 만든다…특사경 도입도 검토
- 7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9주년…임직원 1200명 한자리
- 8삼익제약, 싸이모신 알파1 월 1회 주사 특허 등록
- 9'타그리소', 8년 효과 지속…조기폐암 보조요법 근거 강화
- 10광명시약, 연수교육서 '약 배송 확대' 정부 규탄 궐기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