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 '리포빈주', 비만치료 오남용 우려
- 가인호
- 2009-10-15 23:41: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안전성서한, 허가목적 외 사용 안돼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최근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진양제약 '리포빈주'(일명 PPC주)가 비만치료 목적으로 오남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식약청이 안전성서한을 배포하고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식약청은 '리포빈주'가 지방분해를 위한 비만치료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며, 비만치료 목적으로 오용 및 과다 처방으로 인한 안전성이 우려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식약청은 최근 언론 보도에서 'PPC주사'가 허가용도가 아닌 ‘지방분해를 이용한 비만치료’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된 바, 허가 목적외에 오남용하여 사용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