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놀텍' 내달 발매…PPI 시장재편 관심
- 가인호
- 2009-11-11 12: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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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내 매출 100억원 달성, ‘강력한 위산분비’ 집중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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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양측은 ‘놀텍’이 타 PPI제제에 비해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2년 내에 매출 100억원대 블록버스터로 등극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놀텍정 약가(1405원)의 경우 같은 계열 대체 가중평균 최고가보다 10% 낮은 수준으로 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타 약물이 가중평균가 이하 수준서 이뤄진다는 점에서 이번 놀텍정 가격결정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는 것,
결국 국산신약 14호라는 프리미엄을 정부에서도 어느 정도 인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일양측은 일단 ‘놀텍’ 약가가 확정됐다는 점에서 내달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아직까지 약가 예측이 어려웠다는 점에서 명확한 매출 목표를 확정하지는 못했지만, 잠정적으로 2년내 매출 100억원 달성을 1차 목표로 결정하고 전사적인 마케팅에 돌입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일양측은 놀텍정이 20여년의 연구 성과를 이룬 차세대 항궤양제라는 점에서 다른 약물과 차별화한 마케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
우선 전세계적으로 톱 클래스 약물로 꼽히고 있는 AZ의 ‘넥시움’보다 2배이상 강력한 위산분비 효과를 지닌다는 것.

또한 PKA(산해리상수, 약물투입 작용시간이 빨리 일어나는 지수)가 다른 약물보다 높다는 점도 놀텍만의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일양약품은 이같은 경쟁력을 내세워 치열한 경쟁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항궤양제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놀텍정은 지난해 10월 식약청 신약허가를 승인 이후 1년 여 만에 약가협상을 완료했으며, 연간 30조원에 이르는 전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글로벌 신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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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신약 '놀텍정' 1405원에 등재
2009-11-11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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