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 개발본부장에 원태수 상무 영입
- 가인호
- 2009-11-24 11:29: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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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쟁력 확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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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원태수 상무는 1987년 중앙대 약학과 졸업 후, 1987년 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 1998년 한국오츠카제약 약무부, 2000년 삼성정밀화학 정밀화학팀 의약품중간체사업팀장, 2002년 유영제약 연구개발본부장을 역임했다.
유상무는 20여년간 제약업계에 종사하며 신제품 개발 및 신약도입, 해외영업, 마케팅, 미주와 유럽지역의 Licensing과 대관업무 등의 다양한 업무 경험을 통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두루 겸비한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이태영 회장은 “개발분야에 오랜 경험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신임 원태수 상무의 영입으로 급변하는 제약업계의 환경변화를 능동적으로 주도하는 한편,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원상무는 “그 동안 개발 및 해외영업, 마케팅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신제품 개발 및 Licensing, 신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태준제약은 최근 조영제분야 특허 무효소송에서 승소하여 그동안 다국적 제약회사가 독점적으로 공급하던 비이온성 혈관조영제의 국산화에 성공하였고, 지난해 유럽실사단의 EU GMP 인스펙션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국내 최초로 안과용 점안제를 유럽 시장에 직접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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