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새 여약사회장에 최정신 씨 당선
- 김정주
- 2009-12-07 11: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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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차 여약사대회·2010년 정총, 임현숙 씨와 경선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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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여약사회는 지난 5일 저녁 7시 롯데호텔 LL층 에메랄드룸에서 제 18차 여약사대회 및 2010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부산시약 여약사회 부회장을 거쳐 현재 여약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정신 당선자는 임현숙 후보와의 경선에서 총 444표 중 252표를 득표해 60표 차이로 회장으로 당선됐다.
이어 감사에는 김영길·강문옥 자문위원이 선임됐다.
최정신 신임 회장은 "여약사회에서 걸음마를 시작해 성인이 될 때까지 여약사회의 자양분을 먹고 자란 후보가 회장이 되는 전통을 지켜나가겠다"며 "진실된 모습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봉사하는 부끄럽지 않은 여약사회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총회에서 여약사회는 2009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승인의 건 및 사업계획(안)은 초도이사회에서 심의·승인키로 했다. 
▲부산광역시약사회장 표창 - 남명숙(부산시여약사회 부회장), 최정신(부산시약사회 여약사위원장)
▲부산광역시여약사회장 표창 ·감사장 - 김위련(부산진구 분회장), 추순주(서구 분회장), 권혁천(북강서구 분회장), 조현모(해운대구 분회장) ·회원표창 - 이정화(부산광역시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계장), 문가영(부산진구보건소 의약계장) ·사무국 직원표창 - 이은정(사무국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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