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퇴직사원 모임 'OB녹우회' 한자리
- 가인호
- 2009-12-18 12:21: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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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직 임직원 150여명 참석, 송년모임 통해 유대관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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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에 이어 열린 만찬은 녹십자 허일섭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OB녹우회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후배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허일섭 회장은 만찬에서 “1983년 B형 간염백신 개발성공으로 국내 대표적인 생명공학회사로 도약한 녹십자는 올해 신공장의 준공과 함께 신종플루의 대유행으로 제 2의 도약기를 맞았다”며, “현재의 녹십자가 존재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든 OB녹우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사측은 OB녹우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으로 정성이 담긴 기념품을 전달했다.
한편 올해 18년째를 맞고 있는 OB녹우회는 녹십자 퇴직사우들의 정보교류와 친목도모를 위한 모임으로 지역별, 동호인회별로 결성돼 전& 8729;현직 임직원들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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