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태 부회장, 우즈벡 제약협 관계자 간담
- 가인호
- 2010-01-22 10:34: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국 제약산업 협력 방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간담회에는 문경태 부회장과 우즈베키스탄측의 Shojalil Shorakhmetov(쇼잘릴 쇼라크메토브) 우즈베키스탄 제약협회부회장, Sardor Kariev(사르도르 카리에브) Jurabek Laboratories 사장이 참석해 우즈베키스탄의 제약산업에 대한 현황과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양 협회간의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우즈베키스탄에는 약 100여곳의 제약사가 있으며, 이들의 자국 시장점유율은 15%밖에 되지 않는 다는 설명이다.
나머지 85%는 중국, 인도, 한국 등으로부터 수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