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통제 넘버원 '버퍼린' 국내 상륙
- 최은택
- 2010-01-27 14: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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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는 일본 진통제 매출 1위인 ‘버퍼린정’을 국내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일본 라이온사가 1963년 발매한 이해 21년간 진통제 시장을 석권해온 유명 브랜드.
기존 진통제에 비해 효과를 빠르면서 위장장애가 적어 속쓰림 증상을 느끼기 쉬운 동양인의 체질에 안성맞춤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국내에 도입되는 제품은 이부프로펜과 아세트아미노펜 복합제로 생리통에 쓰는 ‘버퍼린레이디’, 아스피린과 아세트아미노펜 복합제로 해열에 포지션된 ‘버퍼린프러스’ 두 종류다.
CJ는 라이온사로부터 이들 제품의 국내 판권을 획득했다면서 각 성분들의 함량이 단일제제보다 낮아 위장장애, 간독성 등에 대한 위험이 적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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