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아반디아' 심장위험 결론 도달 못해
- 이영아
- 2010-02-23 08:26: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7월 유익성과 위험성 논의위한 공청회 열 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논란이 되고 있는 GSK의 당뇨병약 ‘아반디아(Avandia)’의 심장 위험성에 대한 자료를 검토중이지만 아직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오는 7월 아반디아의 유익성와 위험성을 논의하기 위한 공청회를 열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그러나 그 동안 의사와 환자들은 아반디아의 사용을 지속할 것을 당부했다.
FDA는 현재로서는 아반디아 사용에대한 어떤 새로운 결론이나 권고가 나오지 않은 상태이며 현재 검토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0일 미국 상원의원들은 아반디아에 대한 FDA 내부 문건을 공개했다. 2008년 작성된 메모에는 2명의 FDA 감독관이 아반디아의 시장철수를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었다.
현재 FDA는 GSK가 제공한 Record라는 임상시험 자료 및 아반디아의 심혈관 위험성을 제기한 연구결과를 검토 중이며 오는 7월 이와 관련된 자료를 자문위원회에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2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3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4"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5"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8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 9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10상폐 예고 카이노스메드, 임상중단·자본잠식·실적부진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