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화이자 '아픽사반', 로베녹스보다 우수
- 이영아
- 2010-03-06 07:45: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기 임상 결과, 환자의 사망률 감소...성장 가능성 높아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BMS와 화이자는 항혈전제인 아픽사반(apixaban)이 사노피의 ‘로베녹스(Lovenox)’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후기 임상시험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번에 실시된 임상시험은 무릎 치환 수술을 받은 환자의 사망률과 다리와 폐등의 혈전 감소 정도를 비교한 것.
3천2백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그룹은 2.5mg의 아픽사반을 다른 그룹은 40mg의 로베녹스 주사를 투여했다.
그 결과 아픽사반을 투여한 환자 중 혈전색전증이 발생하거나 다른 이유로 사망하는 비율은 15.1%로 로베녹스 투여 그룹의 24.4%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픽사반은 경구형으로 복용이 간편해 거대 품목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가들은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누가 전면에 섰나…제약 오너가 ‘젊은 피’ 인물지도
- 2한약사 처방약 조제 ‘불법’ 쐐기…약사 고용 조제는 안갯속
- 3약국 주문 70% 몰린다…'약올려데이' 약국가 관심
- 4마지노선은 대의원 153명…약사회 임총 소집 물밑 서명전
- 5라켓 내려놓고 심폐소생술...코트서 빛난 심평원 팀워크
- 6비임상부터 국산 원료까지…국내 4개사 협업 안구건조증 신약
- 7국감 다가오는데 결론 못 내린 면역증강주사 희귀약 해제
- 8[전문가 칼럼] 약사법 제2조는 무엇을 전제로 쓰였는가
- 9불면증약에 DTx·AI 더한 한독…수면사업 판 넓힌다
- 10찍고 재구성하고 판독문까지…KCR 영상AI 각축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