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십자 "영남대병원 7%선에서 최종 계약"
- 박철민
- 2010-03-23 16: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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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동업자와 화합 차원 최대한 예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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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십자약품이 영남대병원과 2010년도 원내 소요의약품에 대한 납품 계약을 23일 최종 체결했다.
청십자약품은 "재입찰 결과 낙찰되지 않았던 영남대병원이, 최저 응찰 회사인 청십자약품과 수의시담을 시도해 유찰 7일만에 합의를 통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납품중인 가격보다 약간 상승한 7%선에서 계약했다"면서 "품목을 보유한 제약사는 물론 지역의 기존 동업자 간에도 화합 차원의 최대한 예우를 갖추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계약은 2010년도 원내 소요약품으로써 아빌리파이 5mg 외 1972종이다. 또한 계약 기간은 2011년 3월 말까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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