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오파투무맙'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 이탁순
- 2010-04-14 10:5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GSK의 항암제 '오파투무맙'이 희귀의약품으로 허가됐다.
식약청은 14일 '희귀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고시'를 통해 오파투무맙과 시트프산카페인을 새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
오파투무맙은 플라다라빈과 알렘투주맙에 모두 불응하는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에 사용된다.
시트르산카페인은 미숙아 무호흡증에 사용이 허가됐다.
또한, 5-아미노레불린산염산염은 대상질환에 '악성 신경교종(WHO grade III, IV)의 수술 시 악성조직의 시각화'가 추가됐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투키사·티루캡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 설정
- 2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3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동아ST, 이탈리아 경제단체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방문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 8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 9휴메딕스, 메디사랑과 ‘자가혈 PRP 키트’ 맞손
- 10GC녹십자의료재단, CBS서 자동화·AI 연구 성과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