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 함유량 초과한 '치약' 판매업자 적발
- 이탁순
- 2010-05-04 09:20: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가 7억9000만원 상당 판매…검찰 송치

이번에 적발된 제품은 전씨가 정식으로 허가를 받지 않고 기존에 수입하던 의약외품을 통관하는 방법으로 수입된 이탈리아산 치약으로, 지난 2007년 2월부터 올 3월까지 인터넷 오픈마켓 등을 통해 총 4만4004개(75㎖, 개당 18,000원 상당), 시가 총 7억 9000만원 상당이 소비자에게 판매됐다.
특히, 이들 제품은 불소 함유량이 1305~1552ppm을 함유하고 있었으며, 일부는 사용기한이 지난 제품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은 이들 제품에 불소함량이 높아 반상치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해당 제품을 구입한 경우 사용을 중단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현장] 씨어스, AI 병동 실시간 전환…환자·간호·운영 혁명
- 2약국 86.9% "거점도매 정책으로 의약품 수급 어려움"
- 3동성제약, 새 대표이사 한미약품 출신 최용석 선임
- 4투키사·티루캡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 설정
- 5의료기기 규제전환·시장진입 속도전…협회 드라이브 본격화
- 6서울 중구약, 벚꽃 만발한 가운데 '남산 걷기대회'
- 7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8팜스임상영양약학회, 상반기 정규 ZOOM 강의 21일 개강
- 9동아ST, 이탈리아 경제단체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방문
- 10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