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제티아' 제네릭 분쟁 마무리 지어
- 이영아
- 2010-05-11 08:42: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렌마크사, 오는 2016년 부터 제네릭 생산 가능해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머크는 글렌마크(Glenmark)사와 콜레스테롤 치료제 ‘제티아(Zetia)’의 특허권 분쟁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합의로 글렌마크사는 제티아의 제네릭을 오는 2016년 12월 12일부터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제티아의 미국내 특허권 만료일은 2017년 4월이다.
제티아는 지난 2002년 미국에 판매된 이후 한해 약 14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품목. ‘바이토린(Vytorin)’과 ‘조코(Zocor)’의 복합제이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현장] 씨어스, AI 병동 실시간 전환…환자·간호·운영 혁명
- 2약국 86.9% "거점도매 정책으로 의약품 수급 어려움"
- 3동성제약, 새 대표이사 한미약품 출신 최용석 선임
- 4투키사·티루캡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 설정
- 5의료기기 규제전환·시장진입 속도전…협회 드라이브 본격화
- 6서울 중구약, 벚꽃 만발한 가운데 '남산 걷기대회'
- 7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8팜스임상영양약학회, 상반기 정규 ZOOM 강의 21일 개강
- 9동아ST, 이탈리아 경제단체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방문
- 10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