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아포텍스, '리피토' 제네릭 시판 준비
- 이영아
- 2010-05-20 08:46: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자사의 제네릭 만들어 대응할 방침
아포텍스사는 화이자의 콜레스테롤 치료제인 ‘리피토(Lipitor)’의 제네릭 약물을 캐나다에 판매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아포텍스는 캐나다 관련청이 리피토 제네릭에 대한 판매 승인을 부여했다며 제품의 선적을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론토에 기반을 둔 아포텍스사는 고유의 결정 형태를 개발함으로써 리피토의 특허권을 침해하지 않을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리피토 제네릭은 ‘아포-아트로바스타틴(Apo-Atrovastatin)’이라는 상품명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자는 자사의 제네릭 생산 지사가 리피토 제네릭을 출시해 이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정확한 리피토 제네릭 출시 시기와 가격 경쟁력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한편 아포텍스는 자사의 제품이 리피토와 생물학적으로 동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반면 화이자는 제네릭 제품은 브랜드 제품과 동일할 수는 없다고 반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현장] 씨어스, AI 병동 실시간 전환…환자·간호·운영 혁명
- 2동성제약, 새 대표이사 한미약품 출신 최용석 선임
- 3투키사·티루캡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 설정
- 4의료기기 규제전환·시장진입 속도전…협회 드라이브 본격화
- 5팜스임상영양약학회, 상반기 정규 ZOOM 강의 21일 개강
- 6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7동아ST, 이탈리아 경제단체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방문
- 8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 9휴메딕스, 메디사랑과 ‘자가혈 PRP 키트’ 맞손
- 10GC녹십자의료재단, CBS서 자동화·AI 연구 성과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