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제약 콴첼, 기부 프로젝트 '옥스팜 트레일워커' 후원
- 노병철
- 2024-02-22 09:09: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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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시간 100km 극한 도전 참가자 전원에 ‘콴첼 우슬 엑스퍼트’ 제공
- 후원금 전액 전 세계 긴급구호 현장에 사용...5월 25~26일 강원도 인제군 일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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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된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100km 코스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세계적인 도전형 기부 프로젝트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7년 전라남도 구례에서 처음 열렸으며 이후 강원도 인제와 고성군 일대 등에서 열린 여섯 차례의 대회를 통해 총 9억1400여 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행사를 통해 모인 후원금 전액은 가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사람들을 돕기 위한 식수·위생·생계·교육 프로그램 등에 사용된다.
오는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군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에는 8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월 19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 신체 건강한 남녀는 4인 1조로 팀을 이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HLB제약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개별인정형 원료 ‘우슬 등 복합물(HL-JOINT 100)’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콴첼 우슬 엑스퍼트'를 제공한다.
HLB제약 관계자는 “순위와 기록을 놓고 경쟁하는 대회가 아닌, 순수하게 기부를 목적으로 팀원들과 극한의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행사를 후원하게 되었다"며, "결코 쉽지 않은 100km 도전에 나선 참가자들의 관절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1세대 바이오 벤처로 시작해 중견 제약사로 성장한 HLB제약은 2022년 창사 이후 처음으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HLB그룹 편입 이후 연평균성장률 40%가 넘는 높은 수준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HLB제약이 보유한 기술력과 R&D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인의 관절 건강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관절 건강 전문 브랜드 ‘콴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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