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유나이티드 행복 나눔 음악회’ 개최
- 가인호
- 2010-06-11 09:09: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남구 거주 독거노인 100여명 초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3월 12일 ‘제1회 유나이티드 행복 나눔 음악회’로 첫 선을 보인 이 공연은, ‘예술 문화 활동을 통한 사회공헌’을 목표로 설립된 유나이티드문화재단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강남구청과 손을 잡고, 클래식 음악회와 미술 작품 전시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획한 것이다.
클래식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클래식 문화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강남구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행사는 강남구 소재 6개의 복지관에서 모두 1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음악회와 2부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강덕영 이사장은 ‘유나이티드 컬쳐센터는 연주자와 청중이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친밀감 있는 공연이 가능하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생활’을 추구하는 것이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의 설립 취지’라고 말했다.
노년층을 위한 ‘행복 나눔 음악회’, 청년층을 위한 ‘청계천 가요제’, 중국의 조선족 어린이들을 위한 ‘조선족 어린이 방송문화축제’ 등을 후원하며 예술 문화 활동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