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서비스법안 문제, 정책토론 열린다
- 김정주
- 2010-06-14 12: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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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수·곽정숙 의원·범국본 공동주최, 16일 국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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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건강관리서비스법안 논란에 대해 시민단체와 보건단체 등이 머리를 맞대고 문제점을 짚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회의원 박은수·곽정숙 의원과 범국본은 공동으로 오는 16일 오전 10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건강관리서비스법안, 무엇이 문제인가'를 놓고 열띈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대표를 좌장으로, 인도주의실천의사협회 정영진 사무처장이 '건강관리서비스법안,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한 발표가 예정돼 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외에도 복지부 담당 정책관과 시민사회단체, 노동단체, 농민단체, 학계 대표자가 토론자로 참석해 보건의료체계 발전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지정토론에는 건양대 의대 예방의학과 나백주 교수, 보건복지부 강민규 건강정책과장, 대한의사협회 송우철 총무이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창보 연구실장, 대한약사회 이광민 정책이사, 공공노조 사회보험지부 백영환 정책위원이 연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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