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벌제' 뜨거운 관심…미래포럼 300여명 참석
- 이탁순
- 2010-06-16 14: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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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aT센터 회의장 '북새통'… 향후 세부법령에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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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벌죄 통과 이후 세부 처벌조항을 담은 세부법령에 대한 논의를 앞둔 가운데 오늘(10일) 오후 2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데일리팜 미래포럼에서는 제약업계 종사자 등 300여명이 모여 큰 관심도를 나타냈다.
이날 참석한 업계 한 관계자는 "오늘 어떤 얘기가 나올지 관심이 간다"며 "앞으로 중지를 모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세부규정을 만들어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쌍벌죄가 통과된 이상 이제는 올바르고 투명한 의약품 유통을 위해 분명한 목적을 갖고 나아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패널로 박인춘 대한약사회 부회장, 정환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신현호 경실련 정책위원, 노경식 김앤장 변호사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예고하고 있다.
일반 플로어에서도 자유롭게 의견을 오고갈 수 있도록 자유 토론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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