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R&D역량결집, 항암제 개발 모색"
- 허현아
- 2010-06-17 10:55: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개국 첫 공동 심포지엄, R&D 최신동향 조망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 중국, 일본이 항암제 연구개발 방향을 공동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처음으로 개최된다.
대한항암요법연구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국가임상시험사업단, 사노피-아벤티스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사노피-아벤티스와 복지부가 체결한 연구개발 MOU 일환으로, 19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체질과 생활습관이 유사한 한 중 일 3국의 항암제 연구개발 규제현황, 임상연구 분야 네트워킹 형성 방안, 항암제 연구개발 협력방안 등을 다룬다.
또한 각종 암과 관련된 바이오마커 및 항암 치료제 연구개발의 최신 동향도 발표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보건산업기술과 맹호영 과장은 “정부는 제약산업을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적극적인 육성에 나서고 있다”며 “한·중·일 R&D 심포지엄은 향후 제약 산업의 연구개발 활성화와 임상연구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후원하는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파브리스 바스키에라 사장은 “이번 기회에 3국 협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