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사상최대 분기실적 전망…이틀째 강세
- 이상훈
- 2010-07-05 11:06: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카스등 일반약 매출 호조-GSK 제품 판매 '잇점'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아제약이 올 2분기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동아제약은 전거래일보다 2.44%(3000원) 오른 1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는 동아제약이 지난해 4분기부터 신종플루 특수를 톡톡히 본 녹십자 위세에 밀렸지만 올 2분에는 사상 최대 실적으로 1위 자리를 되찾을 것으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대신증권은 "최근 영업환경 변화로 인한 비용 절감으로 이익률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다"며 "동아제약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1.7%, 29.3% 증가한 각각 2278억원, 27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LIG투자증권은 "4월과 5월 상위 10개 제약사의 평균 원외처방액 증가율은 각각 0.5%와 1.6%인데 반해 동아제약의 원외처방액 증가율은 4.5%와 6.7%로 양호한 성장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박카스를 포함한 일반의약품, 수출, 의료기기, 진단 등 비원외처방액의 양호한 성장으로 2분기에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이 예상된다는 것.
이밖에 7월부터 GSK 제품 4개에 대한 판매가 개시되고 연말까지 GSK 제품 12개를 판매할 예정이라는 점도 잇점으로 분석되고 있다. 증권가는 이로 인한 순매출증가액의 12% 내외를 판매수수료로 수취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추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