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4년 대우제약, "안과시장 확대 전력"
- 허현아
- 2010-07-06 17:44: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사옥 이전 개소식…2020년 목표 재확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우제약은 지난 1일 창립 34주년 기념식 및 신사옥 개소식을 갖고 이같이 결의했다.
지현석 회장 이 자리에서 "34년간 어려운 과정을 거쳐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격려했다.
지 회장은 이어 "2020년까지 신약개발과 안과시장 확대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자"고 비전을 제시했다.
한편 대우제약은 상장을 준비하면서 올해를 중견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한 바 있다.
허현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