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사 주성분 UDCA, 황반변성 치료 효과
- 가인호
- 2010-07-08 14: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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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유형곤 교수팀 연구결과 국제 안과 전문저널 최신호에 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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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유형곤 교수팀(안과)의 이 같은 결과는 미국에서 발행되는 안과 전문 국제 학술지인 ‘안과약물학과 치료지(Journal of Ocular Pharmacology and Therapeutics)’ 6월호에 공개됐다.
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은 당뇨병성 망막증, 녹내장과 함께 한국인의 3대 실명원인 중 하나다.
이 질환은 눈 뒤쪽 망막 한 가운데 있는 '황반'이 서서히 변성돼 발생한다. 시세포의 대부분이 여기에 모여 있고 물체의 상이 맺히는 부분도 황반의 중심이므로 시력에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이다.
유형곤 교수팀은 이번 연구 논문에서 그간 실시한 동물 실험을 통해 UDCA/T-UDCA가 우선 맥락막내에 새로운 혈관이 생성하는 것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실험 결과 망막내 VEGF(혈관상피치유인자) 농도의 증가가 적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 같은 점이 신생혈관 조직의 크기가 줄어드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연구팀은 동물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UDCA가 황반변성에도 치료 효과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경구 투여가 가능한 장점과 기존 치료 주사제와 병용해 사용할 경우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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