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제약, 다한증치료제 국내독점판매 계약
- 가인호
- 2010-07-09 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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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엘엔에이치사와 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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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엔에이치는 미주, 유럽, 일본 등 세계적 제약회사와 제휴를 맺어 다수의 의약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공동개발 하기로 한 다한증치료제는 GLP를 주성분으로 하는 다한증치료제이며, 1일 1회 적용부위에 사용하여 중추 및 자율신경계로부터 땀샘자극을 막아주는 아세틸콜린 길항작용으로 발한을 억제하는 작용기전이다.
공동개발 계약으로 성광제약은 한국내 독점적 개발 및 판매권을 확보했으며, 이후 국내임상시험 및 허가를 진행하여 향후 2년내에 발매, 성장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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