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CCTV에 5만원권 눈도장
- 영상뉴스팀
- 2010-07-13 12:51: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부재시 돈 관리 묘책인 듯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약국 무자격자의 이상한 행동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밤 10시가 넘은 시각, 약사가 퇴근한 대전의 한 약국입니다.
손님들이 약국에 들어갑니다.
위생복을 입지 않은 한 중년 남성이 이들을 맞습니다.
이 남성은 사실 약사가 아닌 무자격자입니다.
몇 가지 의약품을 판매한 후 이 남성이 노란색 5만원권을 높이 들어 보입니다.
약국 안에 설치된 CCTV에 보여주고 돈 통에 지폐를 넣습니다.
약국은 비워도 돈은 철저하게 관리하겠다는 계산인 듯 합니다.
영상뉴스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같은 릭시아나 제네릭, 585원~1422원까지 천지차
- 2약대생이 꼽은 인턴십 희망 1위…국내는 한미, 외자는 화이자
- 3한성숙 총리 "미프진 도입, 원내조제 포함 보수적으로 설계"
- 4직접 키운 통풍약, 골라 담은 비만약…JW중외의 신약 셈법
- 5약사 5천명 광화문에 모일까?…약배송 저지 결집력 시험대
- 6열흘간 9개 병원서 비대면 진료…우울증약 1800정 처방
- 7수가 연구 멈춘 비대면진료...복지부 '30% 가산' 고심
- 83상 비용 부담 던다…식약처, 바이오시밀러 심사 지침 구체화
- 9폐암 치료 지형도 바뀌나…'지데이트로', 반응률 94% 기록
- 10'엔허투', 폐암서 키트루다와 정면 승부…주요 지표 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