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 항암유전자치료백신 임상 정부과제선정
- 가인호
- 2010-07-15 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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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성공 가능성과 제품 상용화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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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과 바이로메드가 공동개발한 항암유전자치료백신에 대한 국내 임상 1상 시험이 정부과제로 선정됐다.
이연제약에 따르면 충청광역권선도사업 과제 중 첨단신약 및 소재 실용화 지원사업에 2년간 연차별 사업비를 19억 5000만원 규모로 지원한 결과 14일에 주관기업(참여기업 바이로메드)으로 선정된 것.
이번 첨단신약 실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그 동안 이연제약이 진행해 온 항암유전자치료백신의 우수성을 평가 받음으로써, 향후 임상 성공 가능성과 제품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이연제약이 임상 1상에 착수한 항암치료백신인 VM206RY는 Her2 양성 유방암환자를 대상으로한 유전자 치료제이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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