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바이오협력을 통한 아시아 선점 전략' 포럼
- 이탁순
- 2010-07-19 18:13: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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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JW메리에트에서 코리아헬스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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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코리아헬스포럼(대표 이경호)과 공동주관으로 '한·미 바이오기업 협력을 통한 아시아 시장 선점 전략'이라는 주제로 조찬세미나를 오는 28일(수)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연사로는 미국 보스톤에 소재한 대형 벤처캐피탈회사인 Oxford Bioscience Partners의 수석파트너인 Jonathan J. Fleming이 참석해 최근 급성장 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한국의 바이오기업과 미국 기업의 전략적 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Oxford Bioscience Partners(OBP)는 1992년 설립된 이후, 약 1조 2천억원의 벤처펀드를 운영하면서, 140개의 바이오 기업에 투자해 26개 기업의 IPOs와 34개 기업 인수를 성사시켰다. 현재 OBP는 치료제, 의료장비, 진단 장비 및 서비스, 연구 시약, 바이오 에너지, 생체 전기 등 다양한 바이오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패널로는 미국 현지 기업과 협력관계에 있는 기업 임원, 벤처캐피탈 파트너 등 관련 전문가 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의 문의 및 참가등록은 한국바이오협회(070-8610-3532)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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