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마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위해 최선"
- 가인호
- 2010-07-19 21:09: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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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기 전략 달성 위한 연구소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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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파마(대표 이신효)는 9일과 10일 이틀간 한화리조트 대천콘도에서 중장기 전략 달성을 위한 연구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연구원들과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지원본부장, 전략기획실장, 영업본부장 등 많은 인원이 참석, 드림파마의 연구개발 중심 기업으로의 변신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했다.
이신효 대표 "회사의 변신을 위한 장기적인 안목에서 개량신약과 신약개발을 위해 전 연구원의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고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추는데 어떠한 투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소장의 비전 및 향후 계획,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인력운영계획으로 시작된 워크숍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신약 R&D능력을 보유하는 것을 비전으로 신약 연구개발 능력 확보 및 혁신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또 연구소 중장기 전략 달성, 와해성기술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 방안, 신제품 개발 전략 수립 및 탐색 과제, 기술경영 소개 및 기술개발 성공, 실패 사례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현재 드림파마는 소염진통제, 항혈전제, 항궤양용제, 천식치료제 등을 개량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서방형제제나 흡수개선/제형 변경 등의 연구도 병용할 계획이다.
또 향후 하반기 개량신약 7품목을 추가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국산신약을 목표로 매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10년 27명의 연구인력을 향후 조직 확장 및 연구 활성화로 80명까지 증원할 방침을 세웠다.
회사는 연구개발 중심 기업으로 변신을 위해 연구소로부터의 변신의지가 전사로 전파될 수 있는 워크숍이었으며 회사 성장동력으로서 드림파마의 발전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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