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번 복용 '아리셉트', 미국 승인 받아
- 이영아
- 2010-07-26 08: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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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권 만료 인한 충격 완화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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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자이와 화이자는 1일 1회 복용하는 고용량 ‘아리셉트(Aricept)’가 미국 판매 승인을 받았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아리셉트는 알쯔하이머 질병 치료제. 이번 승인으로 23mg 용량의 제품의 판매가 가능해졌다.
에자이는 아리셉트의 특허권 보호 만료로 인해 2011-2013년 사이 매출이 20억 달러에서 8억 달러로 60%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그러나 고용량 아리셉트의 승인으로 특허권 만료로 인한 매출 감소 충격이 일부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분석가들은 전망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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