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자문위, '브릴린타' 승인 지지 권고
- 이영아
- 2010-07-29 08:13: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 시험 차이는 설명 못해.. 유익성은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FDA 자문위원들은 27일 아스트라제네카의 혈전용해제인 ‘브릴린타(Brilinta)’의 승인을 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장마비 또는 가슴통증이 있는 환자에 대한 브릴린타의 사용 승인을 묻는 투표에서 자문위원들은 7대1로 승인을 지지했다.
자문위원들은 미국내에서 실시된 임상과 외국에서 실시된 임상간의 결과 차이에 대해 설명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브릴린타의 사용한 환자의 경우 심장마비 및 사망의 위험성이 현격히 감소했다며 승인 지지를 결정했다.
이번 자문위원들의 결정을 고려해 FDA는 오는 9월 16일 브릴린타의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아스트라는 ‘넥시움(Nexium)’과 ‘세로퀼(Seroquel)’의 특허권 만료로 인한 손실을 브릴린타가 만회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분석가들은 브릴린타가 승인시 약 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5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6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7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8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9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