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디올 겔제, 어린이 조발사춘기 경고
- 이탁순
- 2010-07-30 23:11: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FDA 정보따라…건일 '큐비신주'는 호산구성 폐렴 경고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약청은 30일자로 배포된 의약품 안전성 서한을 통해 에스트라디올 성분 함유 국소외용제의 각별한 사용 주의를 의약사에게 당부했다.
미국 FDA는 최근 국소용 에스트라디올 제제를 어린이에게 노출되면 '유선 발달, 유방 성장, 유두 부종' 등 조발 사춘기 관련 부작용이 보고됨에 따라 어린이에게 노출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환자와 의료전문가에게 어린이와 반려 동물의 접촉을 주의할 것을 요청하면서 차후 해당 의약품의 허가사항 변경 등을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허가된 에스트라디올 겔제는 삼일제약 '에스트레바겔', 현대약품 '디비겔0.1%겔', 글로벌데이몬팜의 '젤에스트라겔', 한화제약의 '에스트로도즈겔' 등 4품목이 있다.
한편 식약청은 건일제약의 '큐비신주'에 대해서도 미국 FDA 정보에 따라 '호산구성 폐렴 발병 위험성'이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8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9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