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조영제 원료 고순도 제조방법 특허 취득
- 가인호
- 2010-08-11 10:5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영제원료인 이오프로마이드를 고순도, 고수율로 합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1일 이오프로마이드의 원료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오프로마이드는 조영제에 사용되는 성분 중 하나로 국내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울트라비스트 조영제의 주성분.
이번에 취득한 것은 이오프로마이드 원료 의약품을 생산하는 제법 특허로 고순도, 고수율로 원료를 제조할 수 있는 경제적인 방법이다.
특히,미국약전(USP)과 최근 품질기준이 까다롭게 개정된 유럽약전(EP)품질규격을 모두 만족하는 제조방법으로 향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에도 전망이 밝다는 것이 대웅측의 설명이다.
한편 이와 관련해 국제특허(PCT)도 출원되어 심사가 진행중이다.
현재 조영제 시장은 암검진 등 건강검진의 활성화로 매년10% 이상씩 고성장하고 있지만 90%이상 외국산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상태.하지만 동국제약에 이어 최근LG생명과학 등 국내사들의 진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5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6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 7'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8"넴루비오, 가려움 완화 강점…피부염 치료 새 축 형성"
- 9의료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하면 연 1억2천만원 지원
- 10이물질 등 품질 문제 코로나 백신, 피해구제 강화 입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