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없는 친MB 복지부 장관 임명 반대"
- 김정주
- 2010-08-17 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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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국본, 19일 기자회견…"의료민영화 완수 위한 목적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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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민영화 저지 및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본)'가 전문성 없는 인사를 복지부 장관에 임명할 수 없다며 반대 시위를 연다.
범국본은 오는 19일 오전 10시30분 복지부 앞에서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조경애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본 집행위원장의 취지발언에 이어 의료산업노조, 농민회총연맹, 보건의료단체연합, 한국노총 등 각계 보건시민사회 단체 인사가 발언을 할 예정이다.
범국본은 "진수희 장관 내정자는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정치인으로 이번 임명은 의료민영화 추진을 완수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 인사"라고 규정하고 "전문성이 부족한 인사임을 들어 지난 8일 개각발표 이후 이미 반대성명을 발표했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범국본은 지난 13일 진 내정자에게 의료민영화와 민간 의료보험 등 보건의료 정책 현안에 대한 공개 질의서를 발송하고 오는 18일까지 답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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