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셀, 폐암 면역세포치료제 임상시험 실시
- 이탁순
- 2010-09-27 10: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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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사람의 줄기세포에서 얻은 NK세포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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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셀(대표 정현진)은 자회사 ㈜메디셀의 '줄기세포를 이용한 항암면역세포치료제 메디-엔케이(Medi-NK)'의 폐암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지난 2008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박영훈)과 공동 설립한 자회사 ㈜메디셀은 줄기세포를 면역세포로 분화시켜 항암면역세포치료제로 생산,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메디셀은 2009년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2011년 연말까지 1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메디-엔케이'의 상용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012년 품목허가를 목표로 1, 2상 임상시험을 추진해 출시 첫해 62억 원, 2015년까지 15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메디셀의 '메디-엔케이'는 건강한 공여자에게 추출한 줄기세포에서 자연살해세포를 얻어 암세포를 공격할 수 있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치료제이다.
현재 판매중인 항암면역세포치료제가 암 환자에게 얻은 면역세포를 치료제로 제조한 것에 비해 메디-엔케이는 건강한 공여자에게서 추출한 면역세포에서 자연살해세포를 얻는 것이므로 암 세포를 공격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메디셀의 CTO(최고기술책임자)인 최인표 박사는 "이미 항암면역세포치료제가 항암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런 형태의 환자 맞춤형 항암제가 앞으로 더욱 각광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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