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꺼기' 일반약 한방액제 리콜
- 영상뉴스팀
- 2010-10-04 12:22: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식약청 고발...회사측 "원료 교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방액제에서 찌꺼기가 발생한다는 데일리팜 보도에 대해 해당 제약회사가 문제 의약품을 자진 수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제기한 약국은 제조공정상 의문을 제기하며 해당 제품을 식약청에 고발했습니다.
취재진이 S제약의 P제품을 구입해 직접 실험한 결과 이 같은 침전물이 다량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유사 제품인 다른 제약회사 제품에서는 이 같은 침전물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제약회사는 "침전물이 주성분과 동일하지만 100% 희석이 안됐다"며 "인체에 무해하지만 침전물이 발생하지 않는 원료로 교체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아울러 "약국에 유통 중인 제품에 대해서도 수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2"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3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4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5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6"약국 의약품 보유·재고 현황, 플랫폼에 공유 가능한가"
- 7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8"이러다 큰일"…창고형·네트워크 약국 확산 머리 맞댄다
- 9파마리서치, 오너 2세 역할 재정비...장녀 사내이사 임기 만료
- 10제약·의료기기업계, 의사에 8427억원 경제적이익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