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산 원료' 광고 고려은단 국정감사 도마에
- 최은택
- 2010-10-05 19:25: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현희 "약사법 위반"…진수희 "식약청 조사의뢰"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영국산 원료를 사용했다며 다른 제품과 차별성을 광고한 고려은단이 국정감사 도마에 올랐다.
전현희 민주당 의원은 5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비타민씨 제품을 같은 이름으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으로 각각 허가받아 소비자의 오인을 불러일으키는 제품이 있다”면서 “부적절한 것으로 시정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이어 “이 제품은 더구나 원산지를 광고에 활용해 마치 효능이 더 좋은 것처럼 오해를 일으킬 수 있도록 허위과대 광고하고 있다”며 “같은 내용을 식품과 의약품 광고에 버젓이 활용하고 있는데 약사법 위반사항”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진수희 복지부장관은 “식약청에 조사 의뢰해 적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답했다.
진 장관은 특히 “영국산이어서 더 좋은 것처럼 광고하는 것은 다른 제품을 비방하는 것이어서 명백히 불법소지가 있다”고 거들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약국 살리고 의원은 빼고…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대적 정비
- 5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6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7'깜깜이' 제약·바이오 공시 개편…금감원, 개선책 마련 착수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9'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10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