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비타500 생산시설 HACCP·GMP 인증
- 이상훈
- 2010-10-19 10:55: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드링크 생산시설로는 국내 유일"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광동제약은 지난해 9월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에 GMP 허가까지 추가 획득, 식품 음료 제조공정 라인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HACCP, GMP시설 동시 인증기업'이 됐다.
지금까지 HACCP 인증과 건식 GMP지정시설을 동시에 갖춘 기업들은 있었으나 식품음료(드링크) 제조공정라인까지 동시에 인증을 받은 것은 광동제약이 유일.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제약 비타500 제조공정라인은 기존 HACCP 인증 외에 이번에 우수건강 기능 식품제조기준 설비인 GMP 인증까지 갖추게 돼 우수한 설비임이 재확인 됐다"며 "광동제약은 앞으로 이 제조공정라인을 통해 뛰어난 품질과 안전성을 갖춘 제품들을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이 생산·판매하는 '비타500'과 '광동옥수수수염차'는 지난해 6월 각각 병 음료와 차 음료로는 처음으로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탄소성적 표지(탄소라벨링)'를 한국환경산업 기술원으로부터 인증 받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2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3생필품 배달원된 MR...판결문에 드러난 리베이트 백태
- 4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 55년 기다리고도…갱신 안 하는 젤잔즈 후발약
- 6재평가 궁여지책...안플라그·고덱스 약가인하 사례 사라질 듯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시계가 돈다…상반기 KGMP 목표
- 8연 240억 생산...종근당, 시밀러 사업 재도약 속도전
- 9수원시약 "일반약 공동구매로 기형적약국 가격파괴 대응"
- 10중기부-복지부, 플랫폼 도매 금지법 회동…수정안·원안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