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광저우아시안게임 영양제 지원
- 가인호
- 2010-11-14 22:47: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음성소망병원과 함께 선수단에 '이라쎈' 지원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마이팜제약은 마라톤, 야구, 축구팀 등에 ‘이라쎈’을 지원했고, 허준영회장은 13일 현지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한 것.
정신과 전문의 이자 국내 최대 정신병원인 음성소망병원의 이강표 이사장도 동행하여 국가대표선수들에게 심리 치료사로서 선수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다.
한편 이번 지원과 현지 방문은 대한육상연맹 기술위원장 겸 육상 마라톤 종목 국가대표팀 황영조 감독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