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농촌 발전 헌신에 감사"
- 가인호
- 2010-11-18 08:27: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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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매결연 맺은 철원군으로부터 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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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16일 자매결연 중인 철원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철원군은 2004년에 회사 측이 철원군 서면 자등리와 ‘1사 1촌’ 운동을 시작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도농 교류의 일환으로 시작된 ‘1사 1촌’ 운동이 2006년 철원군과의 자매결연으로 발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평소 남다른 성의와 열정으로 농업과 농촌 발전에 헌신했다”며 “자매결연사업에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베풀어 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 날 철원군청 농업정책과장 외 관계자들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서울 논현동 본사를 방문해 감사패 증정식과 오찬을 함께 했으며, 역삼동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갤러리에서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임직원들이 자등리 마을을 찾아가 김장 행사를 열고 마을 주민들과 함께 김치를 담그기도 했다.
강덕영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것은 기업을 경영하는 데에 필수적”이라며 “지역 사회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 것은 기업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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