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실, FDA 항문암 예방 적응증 승인 권고
- 최봉영
- 2010-11-23 10:07: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 연말 적응증 추가 여부 결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 자문위원회는 최근 머크 ' 가다실'이 9-26세의 남성과 여성의 항문암 및 항문상피내종양(AIN)에 대한 적응증을 승인할 것을 권고했다.
이에 따라 FDA는 이번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참고로 올 연말까지 가다실을 항문암 백신으로 승인할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자궁경부암과 마찬가지로 항문암 역시 인유두종바이러스(HPV)가 발병 원인이며, 이 중 HPV 16형과 18형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한다.
또한 미국의 경우, 항문암은 드문 암중에 하나지만 올해는 5300건 발병하였고, 해마다 발병률이 남성과 여성에게서 늘고 있다.
엘리자베스 가너(Elizabeth Garner) 머크 연구소 임상 연구 디렉터는 "이번 권고로 항문암과 항문상피내종양(AIN) 예방을 위해 남녀 모두에게 가다실을 제공할 수 있는 단계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