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교통방송에 제약산업 공익 광고
- 최봉영
- 2010-11-30 09:47: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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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일부터 하루 세 차례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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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제약산업에 대한 대국민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tbs 교통방송(주파수 95.1 MHz)에 공익광고를 하루 세 차례 방송한다고 30일 밝혔다.
방송 시간대는 12월1일부터 아침 8시7분, 낮 12시57분, 저녁 7시47분이며, 각각 40초씩 방송한다.
공익 광고는 제약업계의 신약 개발 노력과 향후 21세기 성장동력으로서 국가에 기여하겠다는 비전을 담아 이경호 제약협회장의 내레이션으로 전달된다.
이 회장은 "제약산업은 최첨단 GMP 시설을 갖추고 값싸고, 질 좋은 의약품을 생산, 세계적 제약산업으로 발전했다"며 "그 동안 꾸준한 노력으로 15개의 신약을 개발했고 세계 10번째 신약개발국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약산업은 국내는 물론 외국의 재난사고에 구호의약품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약산업은 21세기 성장동력으로서 경제발전과 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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