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무역의 날 이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 가인호
- 2010-11-30 22:52: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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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생제 원료 일본수출 역할, 매출 대비 20%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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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대표 전상대) 은 3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47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이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영진약품은 1991년 1천만불 수출의탑 수상 이후 2007년 Cephalosprin계 제품의 수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항생제 원료의 일본수출에 힘입어 올해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영진약품 수출은 현재 전체 매출액 대비 20%이상으로 시장특성에 맞는 신규품목과 주력품목인 Cephalorprin계 품목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현 주요 수출 국가인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영진약품 글로벌 전략에 부합될 수 있도록 선진국 시장 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중남미 지역까지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하는 무역의날 기념 행사는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해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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