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시무식 "2011년은 달성 Triple 2”
- 가인호
- 2010-12-01 11:00: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규 판매비중 20%달성, R&D연구 생산성 2배강화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1월 결산법인인 현대약품은 1일 회사 강당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달성 Triple 2'를 통해 매출목표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현대약품은 내년 경영방침을 신규판매비중 20%달성, R&D연구생산성 2배강화, 경영효율제고를 통한 비용 20억 절감달성을 의미하는 Triple 2를 선포했다.
윤창현사장은 “2011년 급속한 약업환경의 변화는 강자에겐 기회가, 약자에겐 위협이 될 것이며 준비된 자에게는 도전의 시기가 될 것"이라며 "역량을 한 곳에 모아서 위기를 타파하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새롭게 도약하자”고 당부했다.
윤 사장은 제약산업의 패러다임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사고의 혁신 일하는 방법의 혁신을 통한 스피드한 대처만이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