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S '네블라이져', 식약청 품목허가 승인
- 최봉영
- 2010-12-15 10:41: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의료기기 수입업체 피브트로는 미국 PHILIPS RESPIRONICS사의 네블라이져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 받은 모델은 FAMILY SILVER와 유아전용 NEBULBABY다.
피브트로 기획개발팀 정세환 팀장은 "네블라이져 분야의 강자인 이태리 MEDEL사와 PHILIPS사가 합병된 후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 그리고 집중화된 전략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피브트로는 앞으로 한국 고객의 니즈에 맞는 PHILIPS의 우수한 제품을 보다 빠르게 공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3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 8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9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10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