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제약계 토끼띠 최고경영자는 누구?
- 최봉영
- 2010-12-27 14:49: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고령 강신호 회장 등 6명 포진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상장사에 재직 중인 제약사 회장, 부회장, 사장 등 최고 경영자는 6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생연도별로 27년생 1명, 39년생 1명, 51년생 3명, 63년생 1명 등이었다.
토끼띠 경영자 중 최고령자는 83세인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이다. 의사 출신인 강 회장은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경영 일선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 71세인 셀트리온 권철 부회장은 조선대약대 출신이며, 한서제약 사장을 거쳐 셀트리온과 합병 이후 현재는 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59세 민경윤 부회장은 한미약품에 영업맨으로 입사해 25년만인 2000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됐으며, 현재는 대표이사 부회장 자리에 올랐다.
국제약품 남철우 회장과 대한뉴팜 이완진 회장도 51년생 토끼띠다.
중외제약 이경하 부회장은 47세로 토끼띠 경영자 중 나이가 가장 어리다.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한 이 사장은 2000년 대표이사 사장이 된 후 현재 부회장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