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2위는 유방암
- 이탁순
- 2024-03-21 14: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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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년간 전립선암 가장 많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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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최근 5년간 환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암은 전립선암으로 나타났다.
작년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으로, 40만명이 진료를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최근 5년간('19~'23) 악성 신생물 진료현황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5년간 악성신생물 악성신생물 진료 추이를 분석한 결과, 환자 수는 2019년 165만1898명 대비 2023년 195만925명으로 18.1%(연평균 4.2%) 증가했다.
진료비는 2019년 7조3765억원에서 2023년 10조1552억 원으로 37.7%(연평균 8.3%) 증가했다.
2023년 다발생 악성신생물은 갑상선암(40만8770명), 유방암(29만934명), 대장암(18만2606명) 순이며, 최근 5년간 환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암은 전립선암 39.6%, 피부암 36.9%, 췌장암 34.6% 순으로 나타났다.

함명일 심사평가정책연구소장은 "주요 암종 5년 상대 생존율 5년 상대 생존율 통계 추이를 보면, 2017~2021년의 모든 암 생존율이 72.1%로 나타났다"면서 "악성신생물에 대한 질병 부담이 높은 만큼 사전예방이 중요하며, 꾸준한 건강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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