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올해는 안정·성장 두마리 토끼 잡겠다"
- 이현주
- 2011-01-04 10:33: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일 안산공장서 시무식 실시…황대기 부장 등 승진발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종규 사장은 신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사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2011년은 안정을 추구하는 동시에 성장하는 해로 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500억원 매출을 달성할 수 있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자"며 "'하겠다는 정신'으로 똘똘 뭉쳐 토끼의 지혜처럼 창의력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한기 부회장은 격려사에서 "지난해는 회사가 안정화되고 긍정적 변화를 통해 조직력이 강화됐다"며 "2011년은 따뜻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 임직원들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신년 시무식에서는 32명에 대한 승진 인사가 단행됐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 ▲부장 : 총무부 황대기 외 1명. ▲차장 : 영업본부 대전지점 윤경훈 외 3명. ▲과장 : 영업본부 인천지점 김형섭 외 4명. ▲대리 : 생산관리 김승하 외 7명. ▲주임 : 연구소 김윤태 외 12명.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